자꾸 집앞에 캣맘충년이 시발냥이 사료 이딴거 쳐 버리고 튀는데..

이년 정의 구현 방법 없나요 형들?



한때 생선부터 뭔 잡다한 음쓰들 쳐 버리고 가다가 한동안 뜸하더니

추워져서 그런가 요새 또 아주 신이 나신 모양인데..

아무도 없는 새벽에 쳐 버리고 가니 잡기도 힘들고 아오..



애 키우는데 간신히 애 재워놓고 좀 잘라치면 좆냥이 발정 소리에 개깜놀하고

이 개냥이 새끼들 똥도 집 앞에 존나게 잘 싸재낌..


흙 위에 싸야 한다는 유전자의 명령 따위 잊은 지 오래인 듯..



아니 시바 음식 줄거면 지네 집앞에 쳐 주지 왜 남의 집앞에 지랄일까..

개 좆같은년들 인스타에 졷냥이 밥 짤 올리고 착한척 지랄하는거 보면 개역겹.. 우욱쌉..



a4 용지에 버리지 말라고 신사같이 써놔봐야 소용 없겠지??

이 개같은.. 아니 좆냥이같은 년 정의구현 방법 좀 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