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연습 중 인데
선배라 불리는 남자가 들어옵니다.






팩폭을 잘하는 여자네요.
선배라고 봐주는 거 없어요.



 

선배는 차기 부장으로 여자를 지명합니다.
하지만 여자는 현실을 부정하네요.


남들 위에 있다는 게 썩 좋은 일 만은 아니죠.






말 계속 걸어서 화살이 빗나갔나 봅니다.
여자가 화풀이를 하려고 선배를 잡았어요!


여자는 뭐라고 화를 낼까요?

선배는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Kikuduki Taro 작가의 Nagori no Koku (809787) 였습니다!

이건 단편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