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23일 베트남 응옌 쑤언 푹 (Nguyen Xuan Phuc) 총리는 아베 일본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양국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과 경제적 손실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는 일본 정부와 국민들이 코로나19 전염병 통제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질병 예방과 통제에 상호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베 듀오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