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이 26일 오후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273회 임시회 본회의를 마치고 퇴장하던 도중 이진련 의원의 질타를 듣다 어지러움을 호소하다가 쓰러지고 있다. / 사진=뉴시스

대구시가 피로누적으로 실신했던 권영진 시장에 대해 "회복 중이며, 업무 복귀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채홍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27일 정례 기자브리핑에서 "수차례 시장님께 휴식을 취하라는 건의를 드렸음에도 대구시의 방역,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금까지 버텨오다 피로누적의 결과로 쓰러졌다"며 이 같이 밝혔다.

채 부시장은 "권 시장이 35일째 (하루) 2시간 정도 쪽잠을 자면서 코로나 사태가 더 이상 전파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을 옆에서 봤다"며 "아직도 흉통과 두통을 호소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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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조씨 병원서 자는동안 대구 확진자 다시 무더기 폭발함

컨트롤 타워가 저모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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