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김병준 미래통합당 세종을구 후보가 27일 세종호수공원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장소를 찾아 "노무현을 특정 정파의 지도자로 만들고 있으며, 이는 아주 못된 짓이다”고 말했다. 2020.03.27. ssong10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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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노무현 특정 정파 지도자로 만든 것, 아주 못된 짓이다”

【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김병준 미래통합당 세종을 선거구 후보가 27일 세종호수공원에 
있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장소를 찾아 “노무현을 특정 정파의 지도자로 만들고 있으며,
 이는 아주 못된 짓이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노무현 정신은 국민 모든가 공유해야 할 가치가 너무 크지만, 여전히 일부 세력이 
노무현 정신을 계속해서 스스로 독점한다”고 주장했다.    

 또 “노무현 정신은 특정 정파가 독점하는 정신이 아니며, (노무현 대통령은)투쟁의 정치를 했지만, 
늘 상생과 통합을 꿈꾸는 정치인이었다”며 “지금도 그들이 노무현의 간판을 들고 분열과 획책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야말로 위선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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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아 니네당은 노무현 싫어한다고... 지금도 계속 능욕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