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코로나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집단 감염을 통제하고 있지만 일본도 해외와 마찬가지 상황

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경계해 달라"고 일본 국민들에게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