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조주빈(25)씨가 운영한 텔레그램 ‘박사방’의 회원 1만5,000명의 아이디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씨의 자택에서 조씨의 휴대폰 9대 등 디지털증거물 20여점을 압수해 분석 중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까지 갖고 있는 자료로 분석한 회원 수는 닉네임을 기준으로 1만5,000건"이라며 "유ㆍ무료방을 왔다갔다하는 것을 다 합쳐서 추산한 수치”라고 밝혔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482395


단순 시청한 무료합쳐서 1만5천명이면

유료는 몇천명수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