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8천여 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페루에서 한 정치인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무시하고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가 경찰에 발각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봉쇄령 위반으로 체포될 위기에 처하자 이 정치인, 마스크까지 낀 채 주변에 있던 관에 들어가 마치 사망한 것처럼 연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