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것 저것 하는게 많아서  너무 바쁘다보니 활동이 뜸하네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바쁘면 좋은 것이니깐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비난과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정말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닌 

필요로 인한 분들께 힘들었던 공감과 악착같이 공부해서 

이겨냈던 심정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연애 꿀팁 및 저의 연애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활동을 합니다.

과거의 내용들을 하나씩 소개해드리는 것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조작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가 여성들과 겪고 있는 상황들이며 카톡내용과  이야기입니다.

여자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라! 이런 분들도 계실겁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들과의 사진을 공개하였으나 법적인 문제로 인하여 

사진은 올릴 수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3년여 동안 사귄 LTR 마무리를 했다.

오랜 추억을 함께하던 사람과 남이 된다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 곁에서 가끔 서로를 떠올릴 것이다.

어디서 꿇리지 않을 그녀이나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

나만한 남자는 없겠지만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좋은 친구에게 시집 잘 갔으면 좋겠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 했던가?

 

나는 그동안 정말 바빴다.

 

트레이닝(코칭) 하며 클라이언트의 윙이 되다 보니

20일 동안 쉬지 않고 여러 LTR들과 뜨거운 밤을 보냈다




(폰이 2개라 톡 계정도 2개)






나에게 연락하는 우월한 여성들은
집안 좋고, 좋은 차타고, 외모도 우수한 남자들의 애정공세를 받는다.
하지만 나에게 빠진 여성들에게 그들의 구애는 무의미하다
그녀들은 나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어 한다
하지만
나는 가장 마음에 드는 일부 여성들에게만 장기적인 관계를 허락한다.

 

 

 

 

오늘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나의 마음에 들어서 장기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몇 명의 여성만 소개하고

어떤 출력이 나오고 있는지 보여주겠다. 

 

 

 

 

 

(규제가 있어  LTR  사진은 지웁니다)

 

1. 육덕 베이글녀 G(20대 중반)

성형한 곳 없는 자연 미인이며, 쌩얼도 굉장히 예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남미형 육덕 몸매를 가졌으며, 부잣집 따님이다

 4차원적 매력에 소유자이며, 이성적이고, 복종성이 강하며, 집순이다

내가 “일부다처제 하자면 할 거냐”고 물어보니

“본 처라면 수용하되, 밑에 첩들 엄청 갈굴 거다”던

그녀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

내 지인과 바캉스 즐기다 만났고

당일 F 이후 장기관계 유지 중이다.





(규제가 있어  LTR  사진은 지웁니다)


2. S급 몸매 동안녀 E(30대 초반)

연애에 능숙하고, 나와 대화가 너무 잘 통한다

이 처자랑 통화하면 시간 가는 줄 몰라 통화를 자제해야 할 정도다

나올 때 나오고, 들어갈 때 들어간 타고난 날씬한 자연산 몸매를 가졌다

고급스러운 외모와는 상반되게도

엄청 소박하고, 헌신적이며, 가정적인 집순이다

성격이 워낙 좋아서 내가 딴 여자 만나고 왔을 때 외에는 트러블이 없다

픽밍아웃도 했다.

 

 

 

그리고 나의 전 썸녀의 베프이다.(사연이 많음)






(규제가 있어  LTR  사진은 지웁니다)


3. 어린 서울 모델녀(20대 초반)

타고난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소유했고, 애교가 생활화 되어있다

모델 활동을 하고 있으며, SNS스타다 보니 주위에 하이에나들이 특히 많다

손에 물 한 번 안 묻혔을 것 같이 생겼는데, 요리를 정말 잘한다.

 

길에서 만났고, 내 가치관에 감탄하여 나한테 빠졌다고 한다



(규제가 있어  LTR   사진은 지웁니다)

4. 청순 오피녀(20대 후반)

외모는 물론이고, 행동이 천상여자다

청순미 넘치고, 책 좋아하는 지성미 넘치는 여자이기도 하다

술집에서 만났다

그녀를 직접 본 수강생 2명 다 본인들이 본 여자 중에 젤 예쁘다며

각종 연예인을 닮았다고 했다.




사실 우월한 처자들을 여럿 만나거나  원나잇 하는 것은

오랜 기간 이성관계만 가르쳐온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쉬운 일이다

만약 내가 코칭과, 연구를 비롯한 다른 일들을 뒤로 하고
이성을 만나는 것에만 치중 한다면

훨씬 더 많은 여자들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많은 여자들한테 시간을 쓰다보면

다른 일들이 소홀해지고 지나친 자극이 일상이 되어

정신건강에도 좋지 않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평범한 미혼 직장인 기준으로

장기적 관계(ltr) 2명을 유지하면서

달리고 싶을 때 달리러 나가는 것이 이상적인 것 같다.

더 할 수 있어도, 적당히 하는 것을 말한다.

초보자들의 경우에는 현실을 직시하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길 권장한다.

 

 

누군가

“해바라기처럼 한 여자만 바라보는 남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 의견을 존중한다.

하지만

한 때 해바라기 같은 삶을 살았던 나는

지금은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그 이유를 말하라고 한다면

밤을 새야 할 정도로 할 말이 많을 것이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