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ed, 네이키드 = 벌거벗은


그렇다. 네이키드는 바이크의 한장르이다.

보통 프론트와 엔진부분의 페어링들이랑 파츠들을 제거하여서 바이크가 헐벗은거처럼 보이기때문에 네이키드라고 함.

그로인하여 겁나 멋짐.

네이키드 장르 안에도 여러가지로 또 나뉘고 또 어떤 모델들은 여러장르의 교집합이 되기도 함.

R차처럼 세퍼레이트 핸들이아니라 파이프핸들이 주로달리기 때문에 라이딩 포지션이 편한편. 그래서 시내주행도 허리아픔없이 무난하게 할수있음.

물론 필요에따라서 전경자세와 니그립도 무난한게 잘잡힘.

주행풍은.......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리플 RS

프론트 라이트 디자인이 많이 어색하다는 사람도 있지만 개취로 정말 멋있음.

미션임파서블2에서 톰형이 타고나와서 말은안되지만 멋진 액션을 선보였음.














KTM 1290 슈퍼듀크 R

네이키드 중에서도 슈퍼 네이키드에 속하는 KTM 사의 괴물. 강렬한 오렌지컬러가 KTM의 트레이드마크.














그 유명한 두카티 몬스터 시리즈. 위에는 821, 밑에는 1200 S

워낙 유명한 모델이라 따로 설명은 필요없을듯. 












BMW R Nine T.(두번째 사진은 커스텀)

헤리티지 모델로 잠깐 팔았는데 반응이 워낙 좋아서 정식모델로 팔기 시작한 레트로 네이키드 바이크.

BMW 박서엔진에 커스터마이즈하기 쉽고 여러 모델들을 팔기때문에 입맛대로 고르면됨. 최애중하나.












두카티 스트리트파이터 V4, V4S

두카티의 슈퍼네이키드. 지금 한국에 물량 풀리기 시작했는데 매일밤 얘생각나서 잠을 못자고있음.

미친바이크임. 













허스크바나 스바르트필렌 701

스웨덴의 허스크바나라고 오프로드 전문 바이크회사가 만든 네이키드 모델인데 조금 특이하다고 볼수있음.

네오 레트로 디자인이라고 클래식 디자인의 현대와 미래적 재해석으로 보면될듯. 앞으로 이런 디자인들이 여러업계에서 뜰거임.

특징은 겁나 이쁘고 색다른 디자인이며 엔진은 배기량이 꽤있는데 단기통. 우리나라 사람들 단기통 별로 선호하지않는데 나는 너무 마음에듬. 








일단 여기까지

역시 바이크도 헐벗은게 섹시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