え!、2008年のN-01Aや2009年のF-09Aの焼き直し?

어? 2008년 N-01A나 2009년 F-09A 의 개작인가?



こういった変わり種を作るのは日本企業の専売特許だったのが遠い過去のようだ。

이러한 변종을 만드는 것은, 일본 기업의 전매특혀였던 것 같은데...
이제 먼 과거얘기구나.



すごいけど重たいから手がつかれそう。
あと重心が上に偏るからぽろっと落としそう

굉장하지만 무거워서 손이 힘들것 같아.
그리고 무게중심이 위로 쏠리니까 툭 떨어질거 같다.




昔、シャープのガラケーでこんなのあったな。液晶は1つだったけど。
商品が多様化するのは面白いと思うけど…売れないんだろうな。


옛날에 샤프 갈라K에 이런게 있었는데, 액정은 하나였었지.
스마트폰이 다양해지는 건 재밌겠지만... 안 팔리겠지?



必要なの?携帯横にすればいいだけなんじゃないのかな?

이게 필요해? 핸드폰을 옆으로 돌리면 되는 거 아닌가?



変態アイテムと言えるものは色々見てきた自信はありますが、
これは変態過ぎて流石にどう使うかのイメージが湧きませんね。
人柱の報告を待ちたい感じです。

변태 아이템이라고 할만한걸 여러개 봐와서 자신이 있었지만
이건 변태스러움이 너무 심해서 과연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네요.
실사용자들의 리뷰를 기다리고 싶은 느낌이에요.




こういう機能や必要以上の高性能を付け出すのは落日の日本家電を思い出させてくれます。
電化製品は無理なペースでも新作を出し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しょうね
スゴイとは思いますが、技術競争に走る今のスマホは間違いなく同じ道を辿るのでしょうね…

이런 필요 이상의 기능을 만드는 것은 몰락해가는 일본 가전을 떠올리게 합니다.
전자제품은 무리한 속도로 계속 신작을 만들어야 하겠지요.
굉장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기술 경쟁이 심한 지금의 스마트폰에서 정답은 남들과 똑같은 길을 가는 것이겠지요.






저기서 말하는 갈라K 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