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캄보디아로 출국→이달 베트남으로 현지 경찰과 공조 통해 22일 은신처서 붙잡아

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운영자인 30대 남성 A씨를 전날 오후 호치민에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디지털교도소 사이트와 관련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ㆍ운영하며 디지털성범죄, 살인, 아동학대 피의자 신상정보를 무단 게시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