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22/0000449117


경찰이 지난달 광복절 집회를 주도한 보수단체 '일파만파'의 김수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대표는 사랑제일교회와 민경욱 전 의원이 이끄는 국투본 등과 사전에 불법 집회를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집회 허가를 받은 단체는 일파만파와 국투본 등 2곳이었지만, 집회 허가를 받지 못한 다른 단체 관계자들이 이들 단체의 집회 현장에 대거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천절 집회 전에 주최축 수뇌부 먼저 잡아들이겠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