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청와대 쉴드침이라고 게시물 하나 올렸더니







어느 오이겔러분이 리플을 달아주셨습니다

감사함과 함께 잘못했음을 밝힙니다
좀 더 확실하게 박근혜와 자한당을 비판 비난해야 했었는데
제가 너무 순간적인 웃음을 잠시 추구했던것 같습니다

머리 쎄게 박고 박근혜 & 자한당 비판 비난 들어갑니다












저는 북한 김일성과 대한민국 박정희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총칼로 권력잡은 독재자들 아닙니까
국민 잡아죽이면서 당당하기까지
스스로 정당화 시키기까지
한가지 다행이라면 김일성은 무사히 뒤졌으나
박정희는 총맞고 뒤졌다는 겁니다

국민에게 총질하고 목숨을 뺏고 고문하고 자유를 억압하고 국가 공권력으로 괴롭혔으니
총알 두발에 죽은게 너무 아쉬울 지경입니다
전신을 인두로 지져서 능지처참정도로 살을 갈라서 죽였어야 했습니다









아버지 후광으로 정치에 입문한 박근혜는
완벽한 최순실의 아바타임이 들어났습니다
최순일 아니면 화장실에서 똥도 제대로 못 쌌다는 기사도 본 기억납니다

대통령 되더니
나랏돈으로 해외여행 다니고
명품백 사서 끼고 다니고
드라마 컨샙질이나 해대고
세금으로 비아그라 사서 처먹고 (고산병으로 지가 처먹었다고 청와대 대변인 시켜서 발표함)
관저에서 불법 시술받고
수요일마다 출근도 안하고 침실에 누워서 드라마나 처 보고
실로 인간 말종같은 상종하지 말아야 할 인간 말종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이란 박정희 대통령 시절 부역하고
나라 살림을 거덜낸 거짓말쟁이 
국가 국민 상대로 사기친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사리사욕밖에 관심이 없었던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자한당 이것들은
실로 토착왜구라는 단어가 너무 잘 어울리며
가히 일본 자민당의 대변인임에 너무 확신을 가지게 되고
이 땅에서 다시는 정치를 못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세월호 3백명의 학생 그리고 민간인들은 왜 죽어야 했습니까
왜 그들을 구하지 못했습니까

그들이 탄 배가 북한으로 넘어가서 북한군 해정 공격에 배가 침몰되고 불살라저서 탈출 불가능의 상황에서 어쩔수 없는 죽음이었습니까
아니면 우리나라 해안에서 뉴스로 라이브 생중계되면서 배의 침몰을 전국민이 보고 있는 중에 구출받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까

세월호 사건 보도 이후 어디서 뭐하다 나타났는지 궁금할 지경인 박근혜의 사진 한장이 많은걸 말해줍니다









국민이 물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머리할 시간은 있었나 봅니다
참 머리 잘 하고 나왔네요
그런데 뭘 하다가 급하게 왔는지 눈동자가 게슴츠레 합니다

고지산병으로 비아그라 처먹고 나왔을까요
아니면 미용주사 처맞고 나왔을까요
뭐하다가 도대체 저지경으로 나온걸까요
쌩얼에 부시시한 머리로 나왔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있을 상황입니까
도대체 저렇게 단정하게 꾸미고 나와야 할 사정이었나 이말입니다




다른 이슈도 아닌 세월호 이슈로 욕을 한마디 먹으니 차암 기분이가 새롭습니다
앞으로 박근혜와 자한당 것들 1일 1욕 하는데 제 2020년의 나머지를 바칩니다
이 약속을 저 하늘위의 별이 되어 우리를 바라보고 있을 3백개의 별들에게 바칩니다



















박근혜 사형 판결 때리고
박근혜 부역자들 모두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잘못된 권력자들에게 철퇴를 가해야 나라가 삽니다 국민이 삽니다

세월호 같은 비극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