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내용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라임과 옵티머스를 현 정부여당의 권력형 게이트로 몰아가려는 국힘당과 조중동 등의 보수언론들


그러나


라임의 김봉현 회장은 오늘 언론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자신은 현직 검사, 야당의 유력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억대 로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전까지의 진술을 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