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경 . 타이어를 갈았습니다. 이집에서만 2번을 갈았는데..

똑같습니다 완전. 사진상 휜부분 보이시죠 ? 휠이휘었으니 갈아라했으나 전 돈이없어 못갈았습니다 ㅡㅡ ...

 

그때 진짜 찜찜하긴했습니다. 살면서 어떻게 차를 타야 저 안쪽이 휠수있을까 ? 그냥 찜찜만 해하며 넘어간 제가 병신이였습니다.

 

오늘 글들 보고 이거 완전 나랑 똑같잖아? 하면서 바로 매장으로 달렸습니다.

 

컴퓨터사진찍은 사진은 그당시 사진이고

 

나머지2장은 오늘 매장가서 다시한번 찍은 사진입니다

 

사장이란사람이없어서 오면 연락준다던데 아직까지 연락이없네요

 

남은거라곤 

1.그당시 타이어4짝만 바꾼 결재내역<카드라 남아있을겁니다 -_->

2.그당시 찌그러진곳만 찍은 사진

3.오늘 다시한번 찍어본 사진

4.현재 그상태그대로인 제차 ㅋㅋㅋ

 

이것뿐인데 저도 뭔가 할수있나요 -_- 아주 화가나서 부들부들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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