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했는지 역주행 해놓고 비키라고 하더군요.

황당해서 비키라고 크락션 울렸더니 내려서 창문을 주먹으로 칩니다.


나이는 60 좀 넘은거 같은데 술에 취해서 계속 욕을 합니다.

무시하고 가니까 쫒아오길래 , 위험하게 왜 그러냐 그냥 가라 라고 말을 해도 계속 욕을 합니다.


내려서 욕 하면서 위협적인 행동 보입니다.
하는 욕이 느그 애미 보지 시발 백보지 느그 애미 병신 뭐 이런거만 반복 하더라고요.


그냥 어이없어서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 와서도  위협하고 욕 하는데 결국 신원확인 되고 음주운전도 확인되서 경찰이 데리고 갔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어제 고소장 접수는 못했는데 오늘 가서 고소장 접수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