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 사건 그리고 박근혜

인민혁명당 사건
(人民革命黨 事件, 영어People's Revolutionary Party Incident),즉 인혁당 사건(人革黨 事件)은 중앙정보부의 조작에 의해 도예종 등의 인물들이 기소되어 무려 선고 18시간 만에 사형이 집행된 날조사건이다. 1964년의 제1차 사건에서는 반공법1974년의 제2차 사건에서는 국가보안법·대통령 긴급조치 4호 위반 등에 따라 기소되었다. 1975년 4월 8일에 대법원이 사형을 선고한 후, 불과 18시간 만에 사형이 집행되었다. 인혁당 사건은 국가가 법을 이용해 무고한 국민을 살해한 사법살인 사건이자 박정희 정권 시기에 일어난 대표적 인권 탄압의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이 사람들은 사형 당하는 당일에도 "특별면회"로 알고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끌려나가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가족들에게도 사형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말 그대로 정권의 희생양으로 삼은거지. 이 유신시대 정치적 세력이 아직도 살아남아서 "국민의힘"이란 이름으로 버젓이 활동하고 지지받고 있는거다.

일단, 아직까지 일부의 국민의힘(띄어쓰기 안하는건 일본어다) 지지층은 이 사실에 대해서 인정 안한다.
박근혜는 2004년도에 이들은 정상적인 사법 절차에 의해서 사형당한 것이고 정상이라고 발언한다. 그 이후에 대통령으로 뽑아준다.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