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소재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병 55명이 무더기 확진됐다.

이들은 지난 10일 입소한 장병들로 알려졌다.

훈련을 받고 있어 다른 지역 이동은 없고, 현재 격리 상태로 훈련소에 있다.

군 관계자는 "이송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