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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현행 유지'는 말장난, 선동

유럽 금연보조제, 흡연대체재로 큰 각광을 받는데 한국은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줌





 전 세계 액상 전자담배 세금은 미미한 것에 반해

현행 한국의 전자담배 세금은 전 세계 평균치의 10배 이상으로 세계 부동의 1위

(2위의 2배, 3위의 5배)





 3일 전 2021년도 세법 수정안을 살펴보면 담배로 포함되며

니코틴 30ML 당 54,000원이 세금으로 부과됨

한 병 당 니코틴이 10ML 함량되있는 기성제품은 관세, 담배세 포함 세금 폭탄을 맞으며

9만 원까지 대폭 상승함

(기존 2~3만원 대, 한 병 당 10~14일 사용)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다면

한국의 Vaping tax는 2배로 급상승하며

액상전자담배 시장 그 자체가 사장될 위기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