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다이소 가자고 해서
다이소 들린김에
옆에있는 우리동네 버거킹에도 들렸습니다
배달 시키는 취미가 아니라서 항상 포장해오거나 가서 먹습니다
그마저 코로나 때문에 잘 안가는데

이날은 포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생긴지 한 한달 좀 넘었는가 그럴겁니다







양면 키호스크 입니다
2대 있어서 동시에 4명이 주문 가능 합니다
주문 메뉴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렴한 세트부터 프리미엄 세트까지 여러가지 입니다
쇠고기 패티 세트는 좀 비싸고 닭고기 돼지고기 패티 세트는 쌉니다










롱치킨버거 세트로 결정했습니다
사이드 메뉴가 많지만 추가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버거킹은 영수증 설문조사 참여해주면
코드를 주는데 그 코드 받으면 버거만 시켜서 세트 메뉴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나 싼 사이드 하나만 시켜서 그 영수증으로 버거만 시켜서 세트로 먹으면 개이득 입니다








딸아이도 무척 만족한것 같습니다
아빠는 안먹느냐고 묻는데
저는 버거킹에서 과거 만 2년정도 일을 했어서
제조과정부터 재료 개별 맛까지 자세히 아는지라
이제 그만 맛보고 싶어서 제꺼는 사지 않았습니다
저는 해장국에 소주파라서 버거킹 세트 가격이면 국밥집 갑니다 ㅋㅋㅋㅋ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