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 하워의 비장의 카드 중 하나로 미군 2차대전 3대장 중 한명입니다.

나머지 두명은 부하를 마구잡이로 구타하고 해임과 좌천을 반복한 본인에게는 관대하지만 남에게는 엄격한 야전군 운용의 천재 조지 S 패튼

일본군을 마구잡이로 죽이고 수 많은 해전에서 승리한 윌리엄 홀시.



폭격성애자로 유명한데 , 일본 도쿄 대공습때 소이탄 200만톤을 쏟아부었습니다.

덕분에 일본에서는 종말=불기둥 이라는 인식이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공적을 위해서 부하를 사지로 몰아넣는 지휘관은 아닙니다.

실제로 커티스는 폭격기를 운영하다가 방공포에 맞아 격추당한적 있습니다.



다소 과격한 행보로 유명한데 한국전쟁 당시 무고한 희생자를 만들었으며 쿠바 핵 미사일 전초기지 사건 당시 선제 핵폭격을 주장합니다.


위에서 무언가 떨구는건 전문가로 소련 강철의 대원수 스탈린의 베를린 봉쇄 사건 당시 서베를린 살리기 작전 때 수백톤의 물자를 공수하는데 성공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