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 운전을 해 6세 아동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최근 징역 8년을 선고 받은 50대 남성이 항소 의사를 밝혔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모(59) 씨는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