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곳에는 노브고로드 공국에 조공을 바치던
이조레츠 인들이 살던 늪지대 입니다.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가 러시아 주특기인 인구치트키를 사용했는데 무려 3만명을 동원해서 건설했다고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사람들이 죽어나갔지만 신경쓰지 않고 진행합니다.

물론 귀족들도 강제로 이주 시킵니다.


1918년 소련이 모스크바를 수도로 정하기 전 까지 수도 였습니다.

1914년 상트페테르부르크 를 페테로그라드로 바꿨고

1924년 레닌의 사망 이후 레닌의 도시 라는 뜻으로
레닌그라드로 바뀝니다.


이후 다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