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는 일단 빙엿의 삽질로 시작함.
평창 동계올림픽에 동생은 죽어서 출전을 못하고,
본인은 빙신엿맹 삽질로 못나갈뻔.

팀추월에 올인해서 스케이트를 타야되는 상황이 왔음.

이걸 SBS가 물어서 8시 뉴스로 올림픽 전에 털어버림.





그리고 문제의 평창 올림픽 팀추월건이 발생함.












팀 추월이라고 불리는데 이유가 있다네.











아 그리고 이거 다 외신에 실제로 다 실렸었음.

국내 언론을 받아 적은게 아니라 동계올림픽 스케이트경기를 취재온 기자들이 충격먹고 올려버린거.



그리고 노선영은 그알이 아니라 블랙하우스 출연 이후 테러를 존나 당하게 됨.












경험을 많이 해봐서 뭔가 본인이 모르는 작전이 있는게 아닌가 했다는 당사자.




친절하게 팀추월을 어떻게 타야되는지 다 알려주는 일본팀 코치

우리나라 팀추월이 존나 병신같이 타니까 팀추월을 모르는 구나 싶었던듯.




경기 전날까지 노선영은 3번주자가 아니라 2번 주자였음.

거기다 시작부터 거짓말을 해온건 줄곧 노선영이 아니라
감독을 포함한 팀메이트 감독, 빙신엿맹임.









사실 일개 네티즌따위도 팀추월경기를 알 정도로
대한민국 인터넷은 존나 보편적인 검색 수단이고,

TV 방송사는 본인들에게 좆같이 굴면
훈련 영상 까지 따다가 존나게 괴롭히는 악질임.

즉 SBS의 그알팀이 허위 사실을 늘어 놓지도 않고,
본인들의 취재 인프라로 저걸 다 파서 전명규를 팸 ㅋㅋㅋㅋ







온갖 언론사에서 SBS와 그알을 존나 패는데 꿋꿋하게 저걸 다 파낸거임.

그리고 문체부 언론사 총동원해서 다 파묻어 버림.













그리고 지금 쳇바퀴처럼 전명규는 쏙빼고 또 선수 하나 둘 잡아서 언플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