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Saint-Michel et sa baie (불어식)
Mont-Saint-Michel and its Bay (영어식)



708년에 지어졌고 1978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됐습니다.

100년전쟁 당시 영국군의 공격에도 버틴 장소 입니다.


처음에는 수도원으로 사용했지만 프랑스 대혁명 당시 감옥으로 쓰이기도 했는데 조수간만의 차가 심했기 때문입니다.


이곳의 나무와 풀에는 소금기가 많아서 이곳의 고기요리는 따로 소금간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