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방학 때 2천 명의 아이들을 치렀어요. 수련회를 이 코로나 한 가운데. 제가 수퍼 확진자가 돼야 하고 벌써 돼야 되는 상황인데 한 명도 아직 안 걸렸어요, 그래서 어떤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요. 하나님은 저희를 과학적으로 지켜주신다. 과학적으로 지켜주시나 봐요"

IM 선교회 대표 마이클 조 선교사의 얘기를 들어보면 집단 감염은 결국 시간의 문제였습니다.

선교 단체였지만 교리와 영어를 결합시켜 교육 사업에 뛰어 들었고 '진학' '유학'이라는 말에 학부모들이 호응하면서 짧은 시간에 급성장 했습니다.

윤웅성 기자가 이 선교회의 정체를 취재 했습니다.

.

.

M선교회가 한창 교세를 확장하던 2019년.

전국 26개 교회가 소속된 경기도의 한 선교회에서 열린 설명회 영상입니다.

[IM선교회 선교사 (2019년)] "저희 IM선교회가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지 않아요. 오랜 기간 잡아놔요. 두 번째, 세뇌 시킵니다. (그래서) 저희가 패러다임을 바꿔서 교회가 학교를 하자."

교회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일종의 사업 설명회.

TCS와 IEM 등 각종 교육 과정을 소개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유학까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

.


https://v.kakao.com/v/cImi0NFhW8

힘들다 힘들다 해도 돈버는데 사업이 최고인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