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 저술한건 이것 뿐이 없습니다. 다 읽었구요.


재미보다는 정의가 도대체 무엇인가 때문에 읽었던 겁니다. 마이클 센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도 읽었습니다.
읽게 된 계기는 서로 자기가 정의라 우겨대는 것 때문에 그게 도대체 무엇인가 때문에 읽은 겁니다.


간단하게.

줄거 주고, 받을거 받는다. (소크라테스식 정의)
복잡, 미묘한 인간의 도덕감정 중 중요한 하나이다. (센델식 정의)


실현 해 보죠.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84


오이갤에 일침 놓는다고, 종종 보입니다.



명제가 잘못되면, 결론도 틀린겁니다.  짤, 메세지, 일침 올리신 분들 사과문 올리세요.

읽지도 않은 책의 명언을 깨시민인 양 거짓말하는게 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