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채팅을 통해 만난 여성이 다른 남성과도 만난 사실을 알고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9단독(재판장 이정훈)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