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
긍정 3%p 상승..부정 3.2%p 하락한 51.4%
호남서 27%p 급등..전연령층서도 상승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40% 선을 유지했다. 코로나19 안정화로 인한 K-방역 신뢰 회복,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지층의 결집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당의 유력 대권 주자 이재명 경기지사의 '차기 정치 지도자 지지율' 상승도 문 대통령 지지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1월 넷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 보다 3.0%p 오른 43.6%(매우 잘함 28.5%, 잘하는 편 15.1%)다.


부정평가는 3.2%p 하락한 51.4%(매우 못함 33.4%, 못하는 편 18.0%)로 조사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7.8%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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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127110133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