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김정남 암살 됐을 때쯤 나온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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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가 김정남을 암살한 이유



- 중국 견제, 북한 비난 여론 조성





"요새 미국매파가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공공연하게 얘기하고 있는데

미국매파가 북한을 침공하려 하는 것은 오래된 일이지.

일본극우도 결탁하여 북한과 남한을 침공하려 하고 있고.



이번에 김정남을 암살한 것도 미국매파의 소행이야.



김정남은 중국이 이용하기 쉬운 자라서

중국이 김정남을 보호하고 있었던 거고.



중국은 김정남, 장성택을 북한 1, 2위 권력자로 만들어서

북한을 확실한 친중국가로 만든 다음에

그 다음에 기회를 봐서 완전히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 계략이었다.



김정은은 중국 말 안듣거든.
김정은은 중국한테 고개 숙일 생각이 전혀 없거든.



그래서 중국은 김정남, 장성택을 지원하면서

김정남을 허수아비 1인자로 만들고, 장성택을 실무책임자인 2인자로 만들어서

중국이 북한을 쉽게 조종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결국 북한을 속국으로 흡수해버릴 계략이었는데



장성택이 중국을 믿고 너무 오버하다가

결국 중국을 등에 업고 쿠테타를 일으킬 것이라는 것을

김정은이 알게되었고

그래서 숙청당한 거야.

고모부인데도 그렇게 한 이유는

그냥 쿠데타도 아니고 중국을 배후로 한 쿠테타 계획이라 극히 심각해진 거지.





미국매파의 선제타격이라는 게 단지 북한미사일만 폭격하겠다는 게 아니라

북한을 점령하겠다는 것인데

일본극우는 한반도 유사시에 일본군을 대량 보내서 한반도를 점령하겠다는 계략이고...

미국매파와 일본극우가 노골적으로 결탁하고 있다.



이번에 미국매파가 김정남을 암살한 이유는

중국이 김정남을 내세워서 북한을 장악하려 하기 때문이야.



그래서 오래전부터 미국매파는 김정남을 없애려 한 것이고

이번에 실행한 거지.



일단 이번에 사용된 독약은

시신에서 검출이 어려울 정도로 적은 양만 써도 사람이 죽는 독인데

범행 여성 2명은 멀쩡하잖아.



완벽한 해독약을 미리 먹었다는 거지.



이런 정도의 독기술은 북한에는 없다.



세계에서 미국, 영국, 러시아 정도 아니면 이런 독기술 시전은 어렵다고 봐야지.





그리고 여성들을 일부러 잡히게 만든거지.

그 두 여성들은 사건 후에도 얼레벌레 근처를 태연하게 돌아다니고

다음날 다시 공항에 돌아와서 괜히 어슬렁거리다가 잡혔잖아.



진짜 범인들이 이 여성들을 빼돌리려 했다면

그 여성들이 그런 식으로 사건현장 근처에서 왔다갔다 머무르진 않았겠지.



즉 범인들은 이 여성들을 일부러 경찰에 잡히게 만든 거고

그 여성들 입에서 "아시아인 남자가 시켰다."고 말하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만들고

그리고 북한국적 남성 1명이 체포된다.



리정철이라는 북한국적의 남성이 도망도 안가고 집에 가만히 있다가 체포된다.

도망도 안가고 집에 가만히 있다가.



그리하여 김정남 암살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세상사람들이 생각하게 만드는 거지.



그 두 여성 중 한명이 남한사람 남자친구가 있었고 제주도에도 함께 놀러갔다는 언론보도도 있었잖아.

그 남한사람 남자친구는 CIA의 한국계 직원이라 봐야지.

CIA가 오래전부터 이러한 '암살쑈'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이지.





리정철 외의 또다른 용의자라는 다른 남자들도

모두 북한국적여권을 사용했다는데



널리고 널린게 위조여권인데

북한 공작원들이 무려 '김정남 암살공작'에

모두 북한여권을 사용했다?



웃기는 일이지.



북한공작원의 소행이었다면

당연히 위조된 다른나라 여권을 사용했겠지.



'김정남 살해 용의자'라고 언론에 나오는 북한공작원들은

그냥 김정남 따라만 다니던 감시조야.

감시만 한거지. 동향보고 해야 하니까.



그냥 감시만 하는 거니까 그 때 공항에도 마스크 안쓰고 얼굴 드러내고 돌아다닌 거고.



만약 암살조였다면 당연히 얼굴 가리고 다녔겠지.



북한의 소행이었다면 그날 북한 공작원들은 공항에 달랑 1명이나 2명만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갔을 것이고.



물론 공항을 암살 장소로 선택하지도 않았을 거지만.




미정보기관은 물론 이런 북한 감시조가 따라다닌다는 거 알고 있었고

범행 후에 그 감시조에 암살누명을 뒤집어 씌운거야.



김정남 근처에 어슬렁거리는 자들이니까

그날도 부근에 있었고

공항이니까 CCTV가 많아서 그들의 모습이 찍힐 수 밖에 없고.



미정보기관이 범행장소를 CCTV가 너무나 많은 공항으로 정한 것도

사실은 또한 그래서 일부러 그런 거지.



그 감시조들이 CCTV에 찍힐 거니까

암살누명을 뒤집어씌우려는 거.



김정남이 갑자기 살해당하자 김정남 감시조들은 이게 왠일이냐고 놀랐을 것이고

자신들이 암살누명을 뒤집어쓰게 되었구나 하고 느꼈을 것이고

그래서 얼른 멀리 도망갔고

그리고 세상은 북한 김정은이 김정남 암살하라 시켰나보다 하고 생각하게 되고.



이런 걸 원한 거지.

진짜 범인들인 미정보기관은.

실제로 그렇게 됐고.



미정보기관에는 맨날 이런 공작만 연구, 실행하는 놈들 많아서

이런 일이 가능한 거였지.

이런 공작에 능숙하니까.



그리고 미국의 '강력한 영향력'은 말레이시아정부의 사건 수사에도

강력하게 작용하는 거지.



수사와 결과발표를 지들 맘대로 많이 조종하는 것.


만약 북한 공작원이 암살했다면

CCTV 없는 곳에서 했겠지.

아무도 몰래.


그리고 여성들을 시키더라도 범행 후 여성들을 즉시 다른 곳으로 멀리 빼돌려서

경찰에 안잡히게 했겠지.

북한이 했다면 그들이 했다는 것을 숨기려했을 테니까.



CCTV 너무나 많은 곳에서 여성들에게 범행하게 하고

범행 후에도 여성들이 그 지역을 다음날까지 어슬렁거리다가 잡히게 하는

이런 짓은 절대 안했을 거라는 거지. 북한이 범인이라면.


중국이 김정남을 계속 경호하고 있었겠지만

말레이시아는 중국영토가 아니라 경호원이 바로 옆에서 따라다니지는 않고

쫌 떨어져서 남들 모르게 따라다니고 있었을 건데

순식간에 당한 거로 본다.



그리고 미정보기관이 김정남 암살에 화학가스를 사용한 이유는

'북한이 생화학가스 대량 보유하고 있고 그래서 침공이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야.

예전에 이라크 침공할 때 써먹었던 논리지.



근데 나중에 보니 이라크에는 그런 게 없었고.



이번에는 놈들이 북한을 침공하고 싶어서

북한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독가스로 김정남을 암살한 거야.

최첨단 독가스로.



북한이 최첨단 독가스 기술을 이미 개발했다는 이미지를

세상 사람들이 가지게 하기 위해서.



미국매파는 북한 침공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일본극우는 그 와중에 남북한을 모두 점령하려 계략을 부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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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워서 가져온 건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