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가모라 역할로 유명한 배우 조 샐다나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과를 촉구했다. 조 샐다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본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사진을 올리고 "사과하라"(Say Sorry)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중략)


(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12856&plink=TWEET&cooper=TWITT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조 샐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