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3080636 










[기사 일부 인용]

25일 문재인 대통령 등 여권 수뇌부가 총출동한 부산 행사는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부산진구의 부전역, 가덕도 신공항 예정 부지, 부산 신항 등 세 곳을 옮겨 다녔다. 총 2시간40분 남짓 진행된 투어 1·2·3부는 각각 철도·항공·선박에서 이뤄졌다.

먼저 송철호 울산시장이 부산 부전역에서 문 대통령을 맞아 “생활공동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광역교통망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며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되는 울산·부산·마산을 연결하는 GTX(광역급행철도)도 이제 건립돼야 한다”고 브리핑했다.

더 나아가 문 대통령은 변창흠 국토부 장관을 질책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가덕도 신공항 예정지를 둘러본 뒤 “가덕신공항은 기획재정부부터 여러 부처가 협력해야겠지만, 국토부가 ‘역할 의지’를 가져야 한다”며 “2030년 이전에 완공시키려면 속도가 필요하다. 국토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공항 건설에 대한) 사업 방향이 바뀌어 국토부 실무진의 곤혹스러움이 있을 것”이라며 “곤혹스러움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국토부가 의지를 갖지 못하면 원활한 사업 진행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진심으로 부산을 일으킬려는 자 누굽니까
해저터널 개나 주고
가덕도 신공항으로 갑시다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되는 울산·부산·마산을 연결하는 GTX(광역급행철도) 건립 함께 갑시다

정부의 진심을 부산이 함께 나눕시다
누가 부산시장이 되든 상관없이 가덕도 신공항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