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삼성 창업주는 6.25 전쟁을 별거 아닌 사건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서울을 점령하자 피난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숨어 지냈습니다.


언제 밀고를 당해서 죽을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 위대식 이라는 사람이 삼성물산의 창고를 지키는 인민군에게 뇌물을 주고 물건을 빼돌린 다음 물건을 암시장으로 팔아서 번 돈으로 이병철 회장을 피난 시켰습니다.


이후 이병철 회장을 운전기사 위대식을 회사 임원급에 대우를 하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위대식은 이병철 회장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는데 이병철 회장의 지시로 자기 가묘(죽기 전 만드는 묘) 옆에 모시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사진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찾기 어려워서 드라마 영웅시대를 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