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실화.










tmi)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은 올드트래포트 홈 경기가 끝나면,

언제나 게임을 이겼든, 졌든 팬들과 악수 해주면서 퇴장함.














자신을 만나러 200km를 넘게 달려온 팬을 쌩가고 지나가는 

앙투안 그리즈만




심지어 프랑스 국대유니폼 킷까지 들고 왔다.




상심한 딸을 위로 해 주는 아빠.






그 와중에 페르난도 토레스는 모든팬들에게 사인을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