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원은 이를 두고 "윤 전 총장이 사퇴하면서 밝힌 '나라를 지탱해 온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부패완판' 지적이 국민정서와 통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부패완판'은 지난 3일 윤 전 총장이 대구고검·지검을 방문한 자리에서 여권이 추진 중인 ‘중대범죄수사청’을 비판하며 부패가 완전히 판치는 상황을 표현한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308104221227?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