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불법문서 파기 제보자 기억하는 분들 계실겁니다.

결국 사실로 밝혀져 수자원공사의 사과등 공익제보자로써 큰 역할을 하신 분인데...

어제 딴지일보에 올라온 글을 보니...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A%B5%AC%EB%A5%B4%EA%B9%8C%EB%A7%88%EA%B9%8C&document_srl=503277536

이 글에 딴지일보 이용자들의 소액이나마 후원하겠다는 댓글이 이어졌고

한분이 극구 사양하시던 공익제보자께 계좌번호를 얻어내는데 성공합니다.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A%B3%84%EC%A2%8C&document_srl=503297858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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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론 훈훈하고 한편으론 본인의 얼굴과 신상정보까지 공개하면서 공익제보를 하신분이 받는 처우가 개탄스럽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은 옳은 일을 하신 분이 역으로 소외되고 불이익받지 않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