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숙소 가격 하락 중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775


유형별 올림픽 기간 숙소가격은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리조트(1박당 5만5000~99만원)는 평창, 강릉은 올림픽

조직위와 기업단체 등의 예약으로 추가 예약이 어려워 가격이 내리지 않았다.


다만 속초, 양양, 동해 등의 리조트 숙박가격은 크게 하락했다.

이전까지 대부분 성수기 가격이었지만, 현재 다수의 숙소가 전년 동기와 비슷한 가격으로 내려갔다.

모텔(3만~36만원)과 펜션(2만5000~79만원)은 예약받는 업체수가 크게 증가해

평균 가격이 지난달 첫째 주 대비 절반으로 떨어졌다.

게스트하우스(1만5000~12만원)도 대부분 10만원 이하로 가격이 큰 폭으로 낮아졌다.






2. 예매율 고공행진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213114414610?f=m






3. 어떻게?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212115031225



“평창에 머물며 오래 즐기기엔 경제적인 부담이 크고 KTX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2시간이면 돼 당일치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강릉행 기차를 기다리는 신모(48) 씨도

“올림픽이 열리는 현지의 숙박비가 너무 비싸 부담이 돼 당일로 다녀오기로 했다.

오후 4시 40분에 열리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응 비싸서 평창에서 안자 ㅋㅋㅋ






즉.. 바가지들은 망하고 올림픽은 흥하는 상황

개꿀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