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시스 조성봉 기자가 국회에서 문자질하는 한선교가 괘씸해서 

'누구에게 보내는 문자일까?' 라는 사진기사를 올림.


2. 한선교측이 뉴시스에게 사진 내리라고 압박을 가함. 결국 사진내림.
 뉴시스 조성봉 기자가 빡쳐서 포풍트윗질


3. 이를 수상히 여긴 네티즌 + 기자들이 달려듬


4. 아내에게 보내는 훈훈한 문자인줄 알았지만 

'정xx' 라 써져있는 수신인과 다르게 아나운서출신 아내의 성은 '하xx'

과거 음주 교통사건의 동승자였던 한선교와 함께 탑승했던 여인도 '정xx' 라 밝혀진바 있음


5. 한선교 불륜으로 미친듯이 기사들이 올라왔지만 갑자기 헤드라인에 잇던 기사들이 내려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