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고 한번 테스트해봤습니다.




먼저 트위터 계정을 만듭니다. 트위터도 여러개 만드는게 가능하더군요. 그냥 이메일 @ 앞 문자사이에 . 하나 찍어주면 여러개 만들수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될 test1, test2 계정입니다. 둘다 같은 이메일로 문자 사이에 . 찍어서 만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청원 페이지에 가봅시다.



이런저런 청원이 많군요.... 흠....



뭔가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겠지만 나도 됐으면 좋겠다...하는 청원 없을까...



찾았네요! 전혀 가능성은 없지만 있었으면 좋겠는 청원입니다.
이제 시크릿페이지로 가서 테스트해봅시다.



시크릿페이지로 왔습니다. 이제 로그인을 해볼까요


??????????
역시 트위터가 괜히 트위터는 아닌가 보네요.... 로그인하자마자 로봇이냐고 묻는군요
가볍게 통과해줍니다.



트위터 계정 test1 으로 서명했습니다.
이제 test2 계정으로 서명이 가능한지 알아봅시다.



한번 로봇테스트를 통과해주니 바로 로그인되는군요.
그리고 보다시피 동의 3명으로 서명이 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주작서명은 가능하며 몇번이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절차가 복잡한것도 아니고 굉장히 간단하기 때문에 10분이면 수십개도 가능합니다.
결국 청원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정부는 최대한 빨리 이 허점을 보완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