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소녀의 존재는 숨겨져 있었어

 하지만 그 소녀를 아는 사람은

 그 소녀를 무기라고 말했지

 

 인간의 모습을 한 그냥 도구라고

 

 

 

1월신작애니죠 [ 바이올렛 에버가든 ] 음....

 

이 작품은 전쟁 종결 후 어릴적부터 군에서 생활한

 

바이올렛이 그저 도구가 아닌 사람이 되어가고

 

'사랑해' 라는 말의 의미를 찾아가는 작품이라 보이네요

 

 

 

 

 

 

 

 

 

 

음.. 이 작품은 그냥 '좋았다' 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가면서 칭찬하고 싶은 작품인데

 

1화를 다 보고 나서 '좋았다' '좋은 작품이다' 라는

 

말밖에 가슴에 남지 않아서 더 이상 쓸말을 찾지 못하고 있네요

 

 

 

 

 

 

 

1화 초반에 바이올렛이 편지를 쓰다가 바람이 불어서

 

편지가 바람에 날아가는데 이 편지가 멀리 멀리

 

산을 건너 바다를 넘어 아주 먼곳을 떠다니는데

 

이 연출이 처음 볼때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이 작품을

 

정말 잘 표현했던거구나 라고 새삼 느끼게 됬었네요

 

 

 

 

 

[ 바이올렛 에버가든 ] 1화 정말 좋았고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준다면 정말 괜찮은 작품이

 

나오리라 생각되는 좋은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