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쯤 잠들려는데 샤샤샥하는 소리가 들려서
불켜고 수색한 결과 침실에서 4마리, 피규어방 2마리..
원래 산밑에 있는 집이라 이틀걸러 한마리쯤
잡곤했지만 침실에선 잘 안나와서 놔뒀는데
이거 진짜 방역업체 불러야지 싶네요.
천정과 벽체 틈이 깔끔하게 도배로 밀봉된 상태가
아닌것같습니다..집이 오래됐다보니ㅡㅡ
후..세스코 가격까지 알아보는 날이 올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