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산 펜 분들에겐 심심한 위로를...

그리고 우리 LG펜들에겐 파이팅을!!

서울에서 나고 자라, 30여년의 세월을 세울 토박이로 살아왔습니다.

 

한 때, 대전 연고지였던 OB의 펜이였던 아버지는 OB(두산)를 응원했으나,

그 후 빙그레로 갈아타신 후,

제게 LG와 빙그레(한화) 중 택 1을 강요하시더랬죠.

 

그러나 제 선택은 LG였죠.

 

사랑해요 LG~~(지금은 Life's good, 인화단결!!)

 

올해, 느낌이 좋네요.

 

가을야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