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이 완전 망하고, 불펜도 홍삼, 프록터 말고는 그닥이고...

 

지금의 선발에 2010년의 타격을 합쳤으면 1위도 꿈은 아닐텐데...

 

두산은 항상 하나가 잘되면 하나가 망하는 언밸런스를 보여주고 있어서 참 아쉽네요.

 

중반에 잘나갈때까지만 해도 올해야말로 우승의 적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시즌이 끝난건 아니니까 포기하긴 이르지만.

 

일단 2위를 목표로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