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구장..처음가봤는데...정말....좋더라구요...

 

특히 홈쪽 매점...ㅋㅋㅋㅋㅋ

 

그날 잼나게 잘보고 있엇는데...

 

이혜천....이놈은...아래 어떤분이 1군에 있으면 안된다는데....이 새끼는 프로선수로서 자격자체가 없어보입니다.

 

9회 2아웃때 양의지의 활약으로 연장까지가서 결국 무승부...

 

물론 투수로서 잘 안되는 날은 얻어맞을수 있죠....그럼 개인적으로도 정말 화가 날겁니다.

 

응원하는 팬들은 당연히 열받구요...

 

저는 이런거에 화가난게 아닙니다.

 

12회말까지 경기끝나고...모두 인사하러 나와서 잘한사람은 그래도 기분좋게...부진한사람은 죄송한 마음에 모두 인사하고

 

팬들은 그래도 잘해주었다고 박수를 쳐주고 있었죠...

 

근데 이혜천 이새끼는 모자도 안쓰고 혼자 옷갈아입고 나와서는 박수쳐주는 팬들을 한번 야리고 인사도 안하고 먼저들어갑니다.

 

아마추어면 이해하죠....프로선수가 ㅅㅂ 지기분나쁘다고 팬들한테 하는 싸가지 하고는...

 

이새끼는 근본부터 틀린새끼같습니다....

 

왜 프로 선수인지...그 높은 몸값받으면서 야구하는지 뭔가 착각이 심한새끼인거 같아요....

 

영구제명감인거 같더군요..인성부터...

 

정말 완전 실망했습니다. 정말 꼴도 보기 싫어지더군요...이혜천.....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