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을 응원했고

앞으로도 또응원할테지만

나군대있을동안만은 제발 4강한번 갔으면좋겠습니다..

아버지 기아

어머니 삼성

여동생 두산

을 응원하는 집안에서 큰아들 혼자 모태로 엘지를 응원했고

엄청난 TV리모컨 대전에 에 휘말려도 꿋꿋하게 보며

어느팀이 이기느냐에 따라 집안반찬과 외식이 될수있는 집안사정상

내가 군대있는 동안만이라도 한번만 4강에 갔으면좋겠다..

DTD  꼴지 칠지 묵묵히 가족들에게 놀림받으면서도

응원하는 모태엘지의 한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