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OSEN=조인식 기자] 매일 1군 선수들과 손발을 맞춘다. 퓨처스리그엔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 이름과 번호가 찍힌 유니폼은 없다. 흔히 육성선수를 그라운드의 비정규직이라 하지만 이들 훈련보조요원 앞에서는 그런 말조차 미안해진다.

ㅡ야구팬들중에도 근무지에서 서포터적인 포지션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겠죠.
다음에 직관가면 간식이라도 선물하고 와야겠어요.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06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