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빈볼 사건부터해서 매년 뭔가가 터짐 ㅋㅋㅋㅋ


배영수의 보크는 본인은 억울할지 모르겠지만, 롯데전에서 부정투구가 한더번도 아니였음


이후에 나종덕 타석에서 번트자세 취하는데 타자 머리쪽으로 2번이나 던짐 ㅋㅋㅋㅋ


한번은 보크 때문에 멘탈이 흔들렸겠구나 하겠지만 두번이나 그러니 논란이 안생길수가 없음


더구나 처음 머리쪽으로 날아온건 다행히(?) 배트에 맞아서 머리는 안다쳤지만 굴절된 공이 손에 맞음


사구는 오심이었던건 맞지만 비디오 판독없이 번복하는 이상한 상황 발생


거기에 한화팬들은 아픈척 한다고 난리침 ㅋㅋㅋㅋ


두번째로 머리에 날아온건 다행히 피했지만 헬멧 앞쪽에 맞음


다행히 머리에 지격은 아니라서 큰 사고는 아니였지만 신인선수에게는 무척이나 놀랐을 일


이걸 한화팬들은 머리를 들이밀었다는 헛소리를 하고, 해설(서용빈?)은 5회인데도 불구하고 


빨리 퇴근못한다는 개소리를 하고있음;;;











대체 헤드샷을 옹호하는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


거기에 야구공에 머리를 들이대다니 ㅋㅋㅋㅋ 자살지망생으로 포장하려고들 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