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cbt 때 탄탄한 세계관을 가진 흥미로운 스토리나
낮은 등급의 그랑웨폰도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여 전략적인
방법으로 사용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어 사전등록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디지털 쇼케이스와 함께 진행한 유명 연예인들을 섭외하여 만든 영상을
본 뒤로 눈이 너무 높아져서 다른 게임 광고는 눈에 차지가 않더라고요.



필구가 신구 선생님에게 반말하는 것도 너무 웃기고 스토브 리그에서
특유의 매력적인 악역을 연기하신 조정세 배우님이 피노키오로 나오는
것도 너무 재미있어서 우울할 떄 가끔씩 챙겨보는데 이제 그랑사가 때문에
다른 게임 광고들 퀄리티도 지금보다 높아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