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미르4가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첫날부터 대기자 수만 4~5천명이나 될만큼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서버 개편 등으로 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면 좋을것 같네요.



다른 모바일게임에서는 볼수없는 금난전권(어뷰징 방지) 등의 시스템을 도입해서

모바일 mmorpg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 작품이기도 한데

출석보상 이벤트만 해도 두가지나 됩니다.

7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봉인상자를, 28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영웅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청룡조각상이 주어집니다 'ㅂ'

요즘 할만한 게임이 없다면 미르4를 해보는 것도 방법일듯..?